名前:沖田総悟(おきた そうご)오키타 소고

유리검+56강

좋아해


짠-! 하고 사진첩을 펼쳐 보여드리자 히지카타 씨는 눈을 굴려 사진을 하나하나 보시더니..

->이거...너 잖아? 근데 왜..혹시 이게 선물인가?

고개를 끄덕이면 히지카타 씨는 사진첩을 받고, 펼쳐져 있던 사진들을 유심히 보셨다..

딱딱히 굳은 채로 팔랑팔랑 페이지 하나하나를 넘기면 넘길수록
귀엽게도 히지카타 씨의 귀는 붉어져갔다..

마지막 까지 다보고 사진첩을 덮고, 나서야 깊게 한숨을 내쉬며

->이런 선물은 처음이여서 말이야. 죄다 네 사진이 던데 나중에는 이렇게 혼자 말고, 다 같이 찍은 사진도 괜찮겠군.

다음에는 단체로 진선조 모두가 모여서 사진을 찍기로 했다!

-나의 사진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