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沖田総悟(おきた そうご)오키타 소고

유리검+56강

좋아해





“쿠억!!”

그리고 누군가의 이성이 끊기는 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긴의 짧은 외마디가 들렸다.

긴이 당황해 횡설수설 하는 사이 소고가 무서운 속도로 다가와 긴의 뒷덜미를 잡아 아까의 점프처럼
던져버리곤 나를 일으켜 세워준 뒤 가리듯이 내 앞에 서서 칼을 꺼냈다

->그렇게 일찍 죽고 싶으셨나요.
형씨 진작 말씀해주셨으면 편하게 보내드렸을 텐데 늦으셔도 한참 늦었습니다.

“오...오해야 소이치로 군!!”

(소..소고에요!!)

“그게 중요 한 게 아니잖아!!!!알까보냐!!!”

최악의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