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沖田総悟(おきた そうご)오키타 소고

유리검+56강

좋아해



미비네는 떨어져 사망한 휴대폰을 보며 절망했다.옆에서 그것을 빤히 보고 있던 소고는 고쳐주진 못할 망정 오히려 휴대폰을 미비네의 손에서 뺏어 휙 던져 버렸다!

->잘 됐네요. 더이상 저런 고물덩어리에 시선을 뺏길 일도 없고, 심심할 누님은 이제 저 만 보시겠죠?

라며 미비네의 두 뺨을 감싸 자신을 보게 끔 얼굴을 고정 시켰다.

미비네 님 휴대폰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