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응. 작아."

"너 설마 염창 님이나 주흑돈 님이랑 나랑 비교하고 말하는 거 아니지?!

이거 봐, 나 네 키의 두 배 정도는 되거든?!"

"권속 동화로 키 큰 주제에!!"

"뭐?! 이 자식이?!!"


"두 사람 다 시끄럽다!"


결국 악금님께 시끄럽다고 혼났다.


1.키 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