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귀찮아, 내가 신드리아에 가 있으면 쫓아와서 끌고 가지.

또, 할망구처럼 쫑알쫑알 말도 많지.

어린애도 아니고 귀찮아 죽겠단 말이야!"



신관님의 웃음에는 장난기가 가득하셨다.

1.제가 귀찮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