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에- 역시 그래?"
"역시라니?"
"아니 왠지 (-)은 그럴 것 같아서."

칭찬인 듯 칭찬 아닌 칭찬 같은 말을 들었다.
아니, 칭찬이 아니잖아 저거!?


잘뛰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