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아, 설마 (-)짱 질투라도 하는거야?"
"그럴리가요."

오이카와씨는 옆에서 깐죽거리면서 계속 반복해서 물었다.

"아니라니깐요?"
"에이-"
"그만 좀 해라!"

결국엔 이와씨가 오이카와씨의 뒤통수를 휘갈긴 걸로 마무리가 지어졌다.
오이카와씨 왠지 이와씨한테 맨날 맞는 느낌이네.


♧인기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