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미"응, 그야 당연하지.
내가 제일 자신 있는 거니까, 농구는.

그래도 몰랐는데? 네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줄은."



【당신의 칭찬에 꽤 뿌듯해 하던 카가미가, 들고 있던 농구공으로 가볍게 드리블을 하더니. 보란듯이 순식간에 덩크를 넣어 보인다.】
2농구 할 때가 제일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