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내는 소리를 듣고 당연하듯 당신에게로 달려오던 2호가, 쿠로코의 손에 의해 그대로 스윽 뒤로 밀려나 버렸다.】



쿠로코"저한테 하신 거 맞죠, ○○씨…?"
1우쭈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