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코"..어째서…."



"그냥. 구름 같아서 쓰다듬어봤는데.
정말, 부들부들한 게, 꼭 진짜 구름 같아…!"



쿠로코"그래도…. 계속은 곤랍합니다…."



【곤란하다는 말과는 다르게 당시의 쓰다듬는 손길을 얌전히 받아주었다.】
1쓰다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