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퇴를 했다는 당신에게 말을 듣고 말없이 잠시간 당신을 멍하니 응시만하던 아오미네가, 어느 순간 제 미간을 옅게 좁혀트렸다.】



아오미네"...아프다는 녀석이 여긴 왜 찾아온 건데?

당장 돌아가 방에 처박혀있어.
쓸데없이 돌아다니지 좀 말고…."




【그러고는 당신을 교문밖까지 억지로 끌고 가는 아오미네였다.】
0조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