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미네".....여전한 울보냐, 넌.

그리고 언제부터 네가 그런 걸 고민하고 울었어.
울고 싶으면, 그냥 울면 되잖아….
............

너도 알다시피 난 위로 그딴 거 못해.
그러니 다정한 말 같은게 게 듣고 싶으면
사츠키녀석한테나 가봐….

...그냥 옆에 있어주는 걸로도 괜찮다면….
그건, 나도 해줄 수 있는 거지만…."
0울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