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미네"내가 왜?"



【절대 해줄 것 같지 않아 보였지만 당신은 굳히지 않고 아오미네에게 손을 가져다 대었다. 그것을 미간을 구기며 불만스럽게 내려보다가도 곧 제 손을 대주는 게 좀 의외인 행동이었지만. 어쨌든 당시의 요구를 들어준 것이니까….】



아오미네"봐, 네가 작은 게 당연하자나.
...쓸때없이 이런 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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