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등위에 그려진 별을 탐탁지 않은 눈으로 내려보는 아오미네. 말이 좋아 내려보는 것이지. 사실 노려본다는 표현에 더 가까웠다.】



아오미네"뭐냐, 이건."



-우리 우정 영원하자는 마법!
0손등에 별을 그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