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미네"하, 누가?"

너 계속 신경 건드리는 소리만 하는데.
그러다가 진짜 후회하는 수가 있다? 응?"



【살벌한 반응이었지만. 딱히 이렇다. 해코지를 할 것 같진 않아 보였다.】
0부끄러워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