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혓바닥을 낼름 내밀어 보이는 당신을 보고는 뭐가 못마땅해 보였는지 아오미네가 시선을 피했다.】



아오미네"....그건또 뭔, 바보 같은 얼굴이야.
집어넣어 멍청아.

......키스할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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