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미네"아…."



"그럼 같이 옥상 갈래? 거긴 지금 시원하잖아?"



아오미네"싫어."



【단칼에 거절하고는 어디론 가로 가버리는 아오미네. 그런 그의 뒤를 쫄래쫄래 따라가자, 도착한 곳은 당신이 가자고 권한 옥상이었다.】



-결국은 이럴 거면서….
0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