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오"나랑…?
아, 음…. 1on1이라…. 생각지도 못했네.
그럼 일단…. 해볼까…?"



【먼저 당신이 농구공을 가볍게 위아래로 튕기며, 어설프게 자세를 따라 하자, 그 모습을 지켜보던 타카오가 어느 순간 푸스스 웃음을 터트렸다.】



"비웃다니…!"



타카오"아아, 아니야 비웃는 거─
그냥…. 푸훕─.



"??"



타카오"귀여워서 그래, 귀여워서~"
-타카오와 1 o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