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윽─.)



【엄지를 가볍게 문대어, 너무도 간단히 당신이 그려준 별을 지워버리는 아오미네였다….】



아오미네"사츠키 녀석한테나 그려줘, 이딴건."

-우리 우정 영원하자는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