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스러운 마음에 순간적으로 화를 낸 당신은 곧 아오미네의 손목을 다시 붙잡아 이리저리 살피었다.】



아오미네".....겨우 이까짓 걸로 요란은…."
-그러지 말고 좀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