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오"그래? 그거야 어렵지 않은 일이지요─"



【당신을 농구 골대 앞으로 데려간 타카오가, 골이 들어갈 수 있는 자세를 몇 번씩 알기 쉽게 알려주며 직접 골을 넣으며 시범을 보여주기도 했다.】



타카오"어때? 할 수 있겠어?"



"응!"



타카오"그럼 한번 해봐. 선생님은 뒤에서 잘하나 봐줄 테니까~"



【그렇게 장난스럽게 말하며 당신이 한 골을 넣을 때까지 자세를 몇 번씩 고쳐주며 당신을 기다려주었다.】
-골 넣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