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오"…."



【하루종일 타카오뒤를 졸졸 쫓아 따라다닌 당신. 별로 불편함은 없는지. 별 말없이 앞서 걷던 타카오가, 어느 순간 걷던 걸음을 멈춰 당신의 발을 기다려주었다.】



"…?"



타카오"졸졸 뒤따라오는 것도 귀엽지만.

역시 옆에 두고 같이 걷는 쪽이 더 좋으니까."
쫓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