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 부상을 당했는지. 부어오른 타카오의 손목에서 당신은 눈을 뗄 수 없었다.】



타카오"정말 괜찮은데…."



"그래도…."



타카오"그럼 같이 양호실 갈래? 양호선생님도 안 계시다 하고.
또, 나 혼자 붕대를 감는 건 좀 무리랄까나?"



-같이 양호실에 간다.
안 괜찮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