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오"하? 누구 맘대로?
싫어─. ○○는 나랑 제일 친하잖아.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고. 응? 맞지?

그러니까 신짱이든 누구든 절─대 양보 없어."



【그러고는 자신이 거절해주고 온다며 그대로 나가버리는 타카오였다.】
미도리마가 친하게 지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