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미네"내 동생이 되고 싶다고?
핫, 이젠 아주 산으로 가버리는 거냐?

..둔해 정말…. 그 둔함이 사람을 얼마나
애간장 녹이는지 모르겠지…."
대답을 물리거나 하지 않아주는 아오미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