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오"그럼 사귈래, 나랑?
매일 보여줄게, 농구하는 모습."



【그 말에 놀란 당신이 말없이 두 눈만 깜박이자, 타카오가 픽 웃으며 가까워졌다.】



타가오"어이~ 좀 익숙해져 봐.
어렸을 때도 매번 당했으면서 말이야~"
농구 할 때가 제일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