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로? 진심으로? 아니야... 그럴리가 없다고?"

백택님은 여전히 그럴 리가 없다면서 내 어께를 꾹 하고 더 세게 붙잡으셨다.
농담이라고 말 할 때까지 계속 그러시는 바람에 금방 그렇게 말해드렸다.


호더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