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아~ (-)짱!"
"백택님! 모모타로씨!"
"무슨 일 이세요?"
"결제받을게 있어서 왔어~"
백택님과 모모타로씨가 웃으면서 이쪽으로 왔다.
결제 받으러오는거면 모모타로씨가 항상 혼자 오셨는데...
또 백택님 유흥가에 가실 겸 들리신건가?
"(-)짱 볼려고 왔어!"
"그래요? 아, 그럼 전 일이 있어서 이만"
"자, 잠깐만 진짜 정말로 (-)짱 볼려고 온건데!"
"저도 진짜 정말로 일있어서 가봐야해요."
"섭섭하게~"
백택님이 그렇게 말하셨지만 이 이상 시간 끌면 다른 사람한테도 문제가 되니까 서둘러서 발걸음을 옮겼다.
심부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