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하에게 지금 뭐하는 짓입니까?"
"ㅎ, 호오즈키님?"
"하도 안오길래 걱정되어서 와봤습니다만 역시나군요."

백택님은 그 자리에서 쓰러지셨고 모모타로씨에게 부탁드린 뒤 나는 호오즈키님께 끌려 지옥으로 돌아왔다.
냉증약은 결국 시로가 가지고 갔다고 했다.

백택님..괜찮으시겠지?



불장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