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자식에게 붙들리고 있었습니까?"
"호오즈키님!"
호오즈키님이 백택님에게 주먹을 날렸다.
"뭐 그럴거라고 생각해서 얼른 일을 끝내고 온건데 다행이군요"
"하하...근데 괜찮으실까요? 백택님 코피흘리시고 쓰러지셨는데..."
"항상 저러니까 괜찮습니다."
"네가 뭔데 괜찮다고 하는거야!!"
백택님이 갑자기 일어서선 소리쳤다.
"자, 가죠 (-)."
호오즈키님의 손이 내 손을 잡고 호오즈키님께 끌려가며 도원향을 나오게 되었다.
도원향에 가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