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호오즈키님
지옥에서의 추억이6개
이 워드가 마음에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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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 계급낮은 악마놈인가요?"
"으...으윽.."
"다음부터는 괜한 사람 흘겨보지 마십시오."
호오즈키의 앞에는 아까 (-) 말했던 악마가 피투성이채로 쓰러져있었다.
호오즈키는 (-) 흘겨보고 웃었던 이유 같은 것은 묻지 않았다.
"남의 '것'에 눈독들이는 거 아닙니다."
하고 말하며 호오즈키는 마지막으로 방망이로 머리를 찍어 내린 후 EU지옥행 열차안에 악마를 집어넣었다.
나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