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즈키님은 나를 '꼬옥-'하고 껴앉아주셨다.
그리고선 머리카락에 입을 맞추시곤 미묘하게 웃어주셨다.

"그런 말 하지 않아도 난 (-)을 충분히 사랑해줄텐데요"

그리고선 호오즈키님이 입맞춤을 해주시며

"그런 말하면 넘칠 정도로 가슴이 울렁거려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