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호오즈키님
지옥에서의 추억이6개
이 워드가 마음에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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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도."
백택님은 가까이 와서 입술을 맞췄다.
그러면서 허벅지에 손을 갖다대었지만 내가 그 손을 꼬집고 싫다고 말했다.
"알았어~ 알았어~"
백택님은 그렇게 말하면서 다시 짧게 입술을 맞췄다.
"이 이상은 (-)짱이 더 클 때까지 기다릴게."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