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나도."

백택님은 가까이 와서 입술을 맞췄다.
그러면서 허벅지에 손을 갖다대었지만 내가 그 손을 꼬집고 싫다고 말했다.

"알았어~ 알았어~"

백택님은 그렇게 말하면서 다시 짧게 입술을 맞췄다.

"이 이상은 (-)짱이 더 클 때까지 기다릴게."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