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즈키님?"
"......? 호오즈키? 그 사람은 누굽니까?"
"아, 아냐! 그냥 아는 사람!"
"...그렇습니까?"

어린데도 불구하고 뭔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호오즈키님을 무심코 말했다.
그냥 아는 사람이라며 얼버무리자
초는 다시 뒤를 돌고선 하던 일을 마저 하기 시작했다.


◈호오즈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