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호오즈키님
지옥에서의 추억이6개
이 워드가 마음에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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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님이 저 때 한번만 만질 수 있게 해줬지만
때때로 호오즈키님이 쉬고 계실때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는 아니지만 허락해주셨다.
뭐랄까 동물의 뿔과도 뼈와도 다른 느낌이고 맨들맨들하달까..
뭔가 신기했다.
"이거 습관될 것 같아요."
"......만져지는 도깨비는 그닥 좋은 느낌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호오즈키님은 포기 했다는 듯이 한숨을 내쉬며 말하셨다.
@뿔 만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