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드릴까요?"
"네? 어떻게요!?"
"꿀밤을 한곳에만 집중적으로 때리면 뿔이 되지 않을까요?"

호오즈키님이 주먹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다.
뭔가 무섭다.

"사...사양하겠습니다-."
"그런 거 없어도 충분히 (-)은 훌륭한 지옥의 옥졸입니다."

칭찬이지만 칭찬처럼 느껴지지 않는 말을 들었다.


@뿔 갖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