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니놈이 여기 왔냐?"
"제 비서에게 아주 이상한 짓만 하셨더군요."
"어라? 본거야?"
"에에-"

'퍼억-!'

극락만월에는 시끄럽게 무언가 소란이 일어나는 소리가 들렸고
백택은 한동안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의 뭣도 아니면서 건들지마십쇼. 이래 봬도 '제' 비서입니다."


@목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