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호오즈키님
지옥에서의 추억이6개
이 워드가 마음에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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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택님의 눈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서 백택님처럼 눈꼬리쪽에 붉게 화장을 하였다.
"이거봐요 백택님!"
"아, 나랑 커플이네! (-)짱은 뭘 하든 예쁘지만 이건 진짜 예쁘네!"
백택님이 싱글벙글 웃으며 내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말하셨다.
"그...그래요?"
"아, 이왕 그린 김에 한동안 그러고 다닐래?"
"아뇨 그건 좀.."
"...그래?"
백택님은 아쉬운 듯한 눈으로 나를 보았다.
#화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