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트레스도 받고 아직까지 성장기인지 얼굴 여기저기에 트러블이 일어났다.
특히 이마 위에 있는 여드름은 치명적이었다.

"으으.."
"왜 그래?"
"요즘 피부상태가 영- 아니여서요...화장품같은 걸로 가리면 더 심해져서 못하겠더라고요.."
"그래?"

백택님은 잠시 내 상태를 보더니 약하나를 지어주셨다.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먹으면 좀 나아질거야."

그 뒤 몇일간 백택님의 말대로 약을 복용했는데 정말 효과가 있었다.
오히려 끝내주는듯!? 이거 팔면 장사 잘 될 것 같은데...


#여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