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호오즈키님
지옥에서의 추억이6개
이 워드가 마음에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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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호오즈키님과 현세에서 가져온 봉숭아로 물들인 손톱이 예뻐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있었는데 도원향에 갈 일이 생겨서 백택님에게도 손을 내밀면서 자랑하였다.
"이거봐요! 예쁘죠?!"
"응응, 예쁘네! 나도 (-)짱을 나로 물들이고 싶어지네!"
.....방금 엄청난 발언을 들은 것 같다.
"왜?"
"백택님은 때때로...아니 자주 엄청난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 것 같아요."
"뭐- 그런가?"
본인은 익숙하다는건가?
#봉숭아 물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