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웬일이야?"
"휴가 받았거든요. 근데 호오즈키님은 여전히 바쁘시고 오코씨는 물론이고 펫삼총사도 카라우리랑 나스
비도 모두 일이 있어서 못 간대요.."
뭔가 좀 씁쓸하네..
지옥에서의 내 인맥은 이것이 끝이었는가...흡..
"좋아~ 어차피 타오타로군한테도 오늘은 쉬자고 했으니까"
"에? 오늘 원래 일하는 날이었어요?"
"응"
뭔가 백택님한테 어리광부린 것 같아서 미안해졌다.
"그래서 어디로 놀러갈래?"
도원향의 어딘가
지옥의 데이트코스
현세로 가고싶어요
#같이 놀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