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뭐? 그 시컴한 집단에는 왜……. 하아?
뭐야? 벌써 외출복까지 갈아입었잖아..?

나 참. 이거 할 수 없구먼. 괜히 홀몸으로 갔다가 무슨 일 당하면 안되니까, 이 긴상도 같이
동행하마."



그러고는 여자의 대답은 듣지도 않은 채 손목까지 붙들어 잡고는 밖으로 나가는 긴토키였다.
c신센구미에 놀러 갔다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