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또 그 얘기냐─? 질리시지도 않습니까?"



"그래도…."



긴토키"나 참 이렇게 계속 귀찮게 굴면 다음번엔 다신 안 구해줍니다, 응─?"



괜히 장난스레 넘기는 긴토키의 말에 여자가 짧게 웃음을 터트리자, 긴토키도 곧 따라 웃어버린다.



긴토키"앞으론 살날이 더 많을 테니까. 그렇게 자꾸 웃는 버릇 좀 들여. ....... 그게 제일 예쁘니까."
c그때 구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