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지카타"내가 마요네즈를 즐기는 것에 이래저래 말이 많은데. 그런 얼빠진 말들 신경 쓸 필요 없다. 누구에게나 인생에 낙이란 게 있는 거잖냐. 그러니 소고를 포함한 다른 녀석들처럼 날 '마요라'라는 호칭으로 부르지 말도록."
0마요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