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사카타 긴토키
추억이14페이지
좋은데-?
특별한 임무가 없는 한가한 날이면 둔소내 대원들은 모두 뒷마당에 모여 검술연습을 한다. 임무가 없다는 것은 부상자도 없다는 것. 무료해진 난 검술연습 중인 대원들이 연습 중 다치지 않을까 지켜보고 있곤 한다. 사실 말이 좋아 지켜보는 거지 구경에 가깝지만….
그렇게 연습중인 대원들을 지켜보던중,문득 다시 검술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당 시절 부터 검을 다루는 것엔 젬병인 체질이였었고, 카츠라한테 무시 비슷한 말을 들은 적도 있었다….
갑자기 솟구치는 의욕에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가까운 거리에서 대원들을 감시하고 계시는 부장님이 보여, 곧 바로 다가갔다.
0검술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