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구라"긴짱, 누님은 어디 있냐, 해?"



긴토키"내방에서 자고 있어. 방금 잠들었으니까 깨우지 마."



카구라"피이, 심심한데…. 그것보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었냐, 해? 동태눈이 맑아 보인다, 해."



긴토키"아아, 꽤 좋은 일 하나가 있었지-."



카구라"뭔데. 뭐냐, 해?"



긴토키"어른들의 일이다. 꼬맹인 몰라도 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