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그래? 아 뭐, 일 때문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근데 아무리 그래도 매일 못본다는건 싫단 말이지.

내가 시간 내서 너네 둔소앞에서 기다리기라도 할 테니까 잠깐이라도 봐.

설마 그런 작은 시간도 없다면,

당장 마요라녀석한테 찾아가 따져서라도 받아낼 테니까 말이야."
-일이 너무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