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그래, 그럼.. 잘 부탁해."




그가 안마하기 편하도록 소파 아래로 내려가 앉아 등을 내주었다.




긴토키"하다가 힘들면 그만두라고. 또 미련하게

오기 부리지 말고-."




그의 어깨 위로 손을 올려 힘을 실어 이리저리 주물렀다.




긴토키"음... 꽤 잘하네. 이 정도 솜씨 면

이 긴상의 색시로 손색없겠는데?"
-응.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