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잘했어. 뭐 당연한 거잖아?

이렇게 듬직한 놈이 옆에 있는데 날 두고

나른 녀석이라니…. 앞으론 그런 피곤한 녀석들

안 꼬이게 대놓고 닭살 돋는 짓이라도 좀 해야겠는데?"
-응, 거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