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지카타"옆에 있어주려고 온 거잖아.

아픈사람 혼자 둘 정도로 매정한 놈 아니라고."


그리곤 덮여있는 이불을 목 끝까지 바짝 덮어준 토시가 앉아있던 의자를 좀 더 침대 쪽으로 끌어 가까이 있어주었다.


"자상하네…?"


히지카타"아프니까….

...그렇다고 매번 아프면 곤란해."
-옆에 있어줘.